WMS(물류관리시스템) 전문 스타트업 '스페이스리버',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투자 유치 2020/10/15

㈜스페이스리버(대표 임수영)가 테크 전문 엑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(대표 이용관)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.
투자규모는 시드 단계다.

㈜스페이스리버는 2017년 시작된 스타트업으로 WMS(물류관리시스템) ‘노스노스를 개발했다.
‘노스노스는 쉬운 인터페이스로 입고, 재고, 발주, 출고, 송장 출력을 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으로 손쉽게 물류창고 관리가 가능하여
효율성으로 마진율을 높일 수 있다.

노스노스는 2019년 1월 정식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풀필먼트사, 이커머스사들이 주요 고객이다.
대표적으로는 ‘팀프레시’, ‘대신택배’, ‘딜리셔스’, ‘현대백화점 온라인 식품관 투홈’ 등을 소개할 수 있다.
현재 월평균 3백만여 건의 출고량을 소화하고 있으며 사용량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.
클라우드 서비스답게 사용량에 따라 단계별 요금 책정이 가능하며 다양한 커스터마이즈도 제공한다.

㈜스페이스리버는 이번 투자 유치를 기점으로 노스노스 플랫폼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.

㈜스페이스리버 임수영 대표는 “이번 투자 유치로 노스노스의 성공 가능성을 재확인했다” 라며
“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통합 이커머스 전문 WMS 구현을 위해 앞장설 것”이라고 밝혔다.

한편 ㈜스페이스리버는 19년 중소벤처기업부 세대융합창업캠스 우수업체로 선정되었으며, 20년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.




파이낸셜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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